학부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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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대학은 1950년 개교 이래 지속적으로 세계적인 상선사관을 양성하고 있습니니다. 항해학부는 우리대학이 60여 년간 이룩한 찬란한 전통과 얼을 계승하고 있는 학부로서, 졸업 후 취업은 물론 3년 승선 후의 병역 필, 실습선과 상선을 이용한 국제 항해와 해외 순방, 풍부한 장학금, 저렴한 학비 등, 학생 고객 만족 경영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2010년대
2012년부터 항해학부에서 국제해사수송과학부가 분리되고, 기존 항해학부는 1950년 개교 당시 '항해학과'의 전통과 얼을 계승하기 위하여 명칭 변경 없이 '항해학부'를 유지함. 또한 선택전공인 ‘선박운항학’, ‘선박해양플랜트운용학’, ‘해양안전시스템학’ 등을 설치, 운영하여 육상과 해상의 다양한 해운, 해상운송, 해양경찰, 해양관련 연구원과 공무원, 국제해상변호사 등 해상운송 관련 분야의 인재 수요에 부응하고, 개인의 다양한 소질을 개발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개설함.
2000년대
선원인력 수요가 증가하면서 해상운송시스템 학부의 입학인원이 200명대로 증대하였고 글로벌 교육시장에 대응하기 위하여 2011년2월 1일 단과대학 체제 개편에 따라 해사계열은 해사대학으로 명칭 변경
1990년대
1996년 3월 1일
해운관련 직업의 다양성과 수용자 맞춤형 교육을 위하여 항해학과에서 해상운송시스템 학부로 명칭변경 되어 학부제가 시작되고 180명으로 입학정원이 증원됨. 이에 따라 항해학부내에는 학부 공통전공인 항해학 전공, 제2전공으로 항법시스템공학, 해양안전시스템학, 해양정보시스템학, 국제물류시스템학, 해양경찰학 전공이 창설됨
1993년 3월 1일
4년제 국립목포해양대학교로서 승격되어 4년제 첫 항해학과 입학생 140명을 모집함.
1980년대
목포해양전문대학시절에 항해학과 졸업생 2300명을 배출.
항해학과 졸업생들은 3급 항해사로서 상선사관으로 근무하며 해운의 전성기라 할 수 있는 1980년대에 우리나라 해운분야 수출입 증대에 막대한 기여를 함.
1970년대
1979년 9월 29일
2년제 국립 목포해양전문학교로 개편.
1973년 3월 1일
3년제 국립 목포해양전문대학으로 학제개편 되어 상선사관 교육체제를 구축.
1960년대
1964년 12월 31일
5년제의 목포해양고등전문학교로 승격하여 해기사 교육 및 해운인력의 양성.
1950년대
1956년 7월 14일
국립 목포해양고등학교로 개칭하고 항해과 및 기관과 학생들에게 국비 지금개시.
1953년 3월 20일
항해과 첫 졸업생 15명 배출.
1952년 4월 5일
3년제 도립 목포상선고등학교로 인가됨
해운산업의 중요성과 해운인력양성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1950년 4월 5일 목포해양대학교 전신인 목포해양수산·상선고등학교를 창립하면서 항해학과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