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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대, LINC+사업단 해양레저산업트랙 채용 약정기업 해양레저 개장식 개최
작성자작성자 기획처 작성일작성일 2018/10/10 조회수조회수 1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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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대학교(총장 박성현) 사회맞춤형학과 중정혐 사업단(단장 남택근, 이하 LINC+사업단)해양레저산업트랙의 채용 약정기업인 가우도해양레저가 지난 921일 강진군 도암면 해양관광터미널에서 내빈과 지역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우도 해양레저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경과보고, 가우도 해양레저 영상시청, 김정수 대표의 인사말과 이승옥 강진군수, 박성현 총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박성현 총장은 축하 인사를 통해 "가우도 해양레저는 해양관광 시대를 맞아 반드시 성공적으로 운영되어질 것으로 확신 한다""목포해양대학은 전남을 대표하는 대학으로서 가우도 해양레저의 활성화를 위해 학술적, 인적 측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가우도해양레저는 40억원을 투자해 56인승 관광요트 1척과 12인승 제트보트 4척을 운영할 계획이다. 선박 계류 시설은 강진군에서 지난해 12가우도해양레저와 협약을 통해 지난 5월 조성 완료하고 운항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 또한 목포해양대학교 LINC+사업단과 지난 3월 사회맞춤형학과 운영 협약을 체결하여 상호 협력을 통한 현장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남택근 단장은 "LINC+사업 해양레저산업트랙에 참여하고 있는 가우도 해양레저와의 채용약정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뿐 아니라 해양레저 산업 일자리 창출에도 앞장설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