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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S KOREA, '해상직원 송년의 밤' 성대하게 2018년 마무리
작성자작성자 기획처 작성일작성일 2018/12/17 조회수조회수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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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특수선박 관리 선사인 '이이노마린서비스(IINO Marine Service)'에 우수한 해상직원을 공급 및 관리하고 있는 '아이엠에스코리아(IMS KOREA, 대표이사 양상숙)'는 크리스마스와 송년을 맞아 해상직원과 가족에게 감사와 사랑을 전하기 위해 지난 1122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IMS KOREA 양상숙 대표이사를 비롯한 육해상직원과 그 가족, 선주사인 이이노해운과 이이노마린서비스 관계자, 목포해양대 박성현 총장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IMS KOREA 크리스마스 & 송년의 밤' 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하였다.

 

IMS KOREA는 매년 부산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파고와 싸우며 해상을 누비고 있는 해상직원과 가족을 초청해 성대한 파티를 마련해온 것으로 유명하다.

 

  

  

IMS KOREA 양상숙 대표이사는 "회사가 뱃고동을 올린지 13년 동안에 양질화된 고급사관을 양성하고, 많은 명암도 있었다"면서, "회사에 신뢰를 보내고 있는 육해상 직원으로 인해서 어둠을 헤치고 희망찬 미래를 설계해왔다"고 고개를 숙여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한순간 고객의 신뢰를 잃을 위기가 닥쳐와도, 우리 모두 각고의 노력으로 협력해 나간다면 긴 어둠을 헤치고 밝은 빛을 함께 맞을 수 있을 것"이라면서, "전직원이 팔을 걷어 부치고 힘을 모아 제2의 도약을 이루어 나가자"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목포해양대 박성현 총장은 "목포해양대 취업 1위에 IMSKOREA가 막중한 역할을 했다"고 감사를 전하면서, "대학의 경제적인 가치인 '취업''창업'을 담당하고 있는 여러분이 목포해양대의 최대 고객이다"고 치하했다.

 

IMS KOREA 양상숙 대표이사는 목포해양대 출신으로 목포해양대총동창회장을 역임했다. 이이노마린서비스 아라끼 대표이사도 이러한 공로를 인정 받아서 '명예부총장'에 임명되기도 했다.

 

이날 행사와 더불어 이노마린서비스 아라끼 대표이사와 IMS KOREA 양상숙 대표이사는 미래의 고급해기사로 성장할 해양대 재학생과 해사고 재학생, 그리고 해상직원 자녀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