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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조정처] 한국해운업계가 1국가 1해양대 통합 돕는다… 해양특성화 글로컬대학에 재정 지원키로 등록일 :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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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운업계가 1국가 1해양대 통합 돕는다…
해양특성화 글로컬대학에 재정 지원키로
- 28일, 한국해운협회·국립한국해양대·국립목포해양대, ‘글로컬대학30’ 사업 유치 위한 공동협약 체결
□ 국립목포해양대학교(총장 한원희)와 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장 류동근), 한국해운협회(회장 박정석)는 교육부의 ‘글로컬대학30’ 사업 유치를 위한 전략적 공동 협약을 체결했다.
◦ 지난 28일 한국해운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한국해운협회 박정석 회장과 양 대학 총장 등 세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다음과 같은 중점 협력분야를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 해양산업 분야 전문 인재 양성
- 학·석·박사 과정 확대 및 현장 재직자 대상 전문 교육 프로그램 운영
☞ 실질적 산학협력 및 기업연계
- 한국해운협회 소속 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현장 중심 산학 프로젝트 운영
☞ 글로컬대학30사업’공동유치 및 실행체계 구축
- 양 대학 통합 및 혁신 과제 운영에 한국해운협회의 재정적투자와 거버넌스 참여
□ 세 기관은 글로벌 해양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산업 생태계 구축이라는 공동의 비전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
□ 이번 협약은 단순한 제휴를 넘어 대한민국 해양 산업의 지속 가능성과 미래 인재 양성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교육‧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범국가적 해양교육 협력모델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 특히 주목할 점은 한국해운협회가 10년간 양 대학에 총 1,000억 원을 지원하기로 한 점이다. 이 기금은 해운업계가 조성한 톤세 감면기금을 기반으로 마련된 것으로, 해양교육과 산업의 공동 발전을 위한 해운업계의 노력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 협약식에서 국립목포해양대학교 한원희 총장은 “이번 공동협약은 단순한 제휴를 넘어 해양 분야의 국가적 도약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 해양 산업과 교육의 글로벌 위상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한편, 국립목포해양대와 국립한국해양대는 한국해운협회와 함께 해양 분야를 선도하는 우수 인재 양성을 목표로 긴밀히 협력해왔다.
◦ 양 대학은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며, 시대 변화에 부응하는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배출하고 해양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다.
| 배포 부서 | 국립목포해양대학교 기획조정처 국립한국해양대학교 기획처 | 장○ 김○주 | 061-240-7063 051-410-40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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