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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교육혁신본부] 국립목포해양대학교, 광주·전남 8개 대학 연합 ‘2025 광주·전남 U-토론 페스티벌’ 성료 등록일 :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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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교육혁신본부] 국립목포해양대학교, 광주·전남 8개 대학 연합 ‘2025 광주·전남 U-토론 페스티벌’ 성료
국립목포해양대학교(총장 직무대리 김규철) GPS교육혁신본부는 28일 오후, 글로벌창의융합관 1층 세미나실에서 ‘2025 광주·전남 U-토론 페스티벌(University Debate Festival)’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광주·전남권 8개 대학(국립목포해양대, 광주대, 광주여대, 남부대, 목포가톨릭대, 송원대, 조선대, 호남대)이 참여한 권역 연합 대학생 토론대회로, 대학별 대표 3인으로 구성된 팀이 참가해 논리적 사고력과 창의적 표현 역량을 겨뤘다.
“AI가 만든 창작물, 저작권을 부여해야 하는가?”를 토론 주제로 인공지능이 생성하는 그림·글·음악 등 다양한 창작물의 저작권 부여 여부를 두고 열띤 찬반 토론이 펼쳐졌다. 참가자들은 제한된 시간 안에 근거 제시와 반박을 수행하며 분석력, 표현력, 협업 역량을 고루 선보였다.
대회는 예선과 본선을 같은 날 연속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했으며, 심사는 심사위원 평가(80%)와 청중평가단 평가(20%)를 합산해 이뤄졌다. 치열한 경쟁 끝에 조선대가 대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송원대가 금상을, 목포가톨릭대·광주대가 은상, 국립목포해양대·남부대·광주여대·호남대가 동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참가자들은 근거 기반 사고와 상호 존중의 중요성을 체감했으며, 지역 연합 프로그램을 통한 지식 공유와 상생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한편, 광주·전남 지역 대학 간 교류·협력 강화의 계기를 마련했다.
김성철 국립목포해양대학교 GPS교육혁신본부 기초소양센터장은 “이번 U-토론 페스티벌은 광주·전남권 8개 대학이 함께 학생들의 사고력과 의사소통 역량을 강화한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권역 연합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융합형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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